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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에서 라벨 일괄 인쇄하기

라벨 한 장을 만드는 건 디자인 일입니다. 사백 장을 만드는 건 데이터 일이고, 도움이 되는 도구는 이미 가진 목록을 받아 한 행을 한 장에 얹어 주는 도구입니다. 앱은 붙여넣거나 올린 CSV를 읽고, 형식을 스스로 판단하고, 열을 라벨의 항목에 연결합니다.

브라우저에서 라벨지 만들기 →실제로 산 라벨지에 딱 맞는 라벨.

변환하지 말고 붙여넣기

쉼표로 깔끔하게 정리된 파일을 내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엑셀, Numbers,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셀을 그대로 복사해 붙여넣으세요. 스프레드시트 복사본은 **탭으로 구분**되고, 앱은 이를 쉼표·세미콜론과 함께 감지합니다. 세미콜론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여러 지역 설정에서 엑셀은 기본으로 **세미콜론 구분**으로 내보냅니다. 쉼표가 소수점 구분자이기 때문이고, 쉼표만 아는 도구는 한 행 전체를 한 항목으로 읽습니다. 구분자를 품은 따옴표 항목도 제대로 처리됩니다.

머리글과 열 매핑

첫 행이 데이터가 아니라 머리글로 보이면 앱은 머리글로 보고 라벨 항목에 자동으로 연결합니다. 인쇄 전에 매핑을 확인하세요. 이름과 도로명이 뒤바뀐 주소 블록은 사백 장이 책상에 놓일 때까지 티가 나지 않습니다. 대응하는 항목이 없는 열은 연결하지 않은 채 두세요. 남는 열은 라벨에 욱여넣지 않고 무시합니다.

스프레드시트 없이 일련번호

자산 태그, 매대 표시, 재고 조사에서는 애초에 목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한 건 ASSET-0001부터 ASSET-0250까지입니다. 앱은 접두사, 시작 번호, 개수, 자릿수 채움으로 그 행들을 바로 만들어 주므로 스프레드시트 자체가 필요 없어집니다. 같은 행에 바코드를 붙일 수도 있습니다. Code 128은 글자로 인쇄되는 **같은 값**에서 그려지므로 둘이 어긋날 수 없습니다.

용지를 넣기 전에

두 가지 확인이 한 팩을 살립니다. 첫째, 미리보기에서 첫 페이지가 아니라 **마지막 페이지**를 보세요. 잘못된 피치나 데이터의 밀림은 거기서 드러납니다. 둘째, 글자가 가장 긴 행을 확인하세요. 이름과 주소는 길이 편차가 큽니다. 앱은 한계까지 글자를 줄이므로, 용지에서 가장 작은 글자를 찾아 팔 길이 거리에서 아직 읽히는지 판단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파일 형식이 필요한가요?

특별히 없습니다. 스프레드시트에서 바로 붙여넣거나 CSV를 올리세요. 탭, 쉼표, 세미콜론을 자동으로 가려냅니다.

엑셀에서 내보내면 전부 한 열에 들어갑니다.

그 파일은 세미콜론 구분입니다. 앱이 세미콜론을 감지하므로 변환하지 말고 그대로 붙여넣거나 올리세요.

주소에 쉼표가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따옴표로 묶인 항목은 올바르게 해석되어 쉼표가 항목 안에 남습니다.

목록 없이 번호 시리즈를 인쇄할 수 있나요?

됩니다. 접두사, 시작 번호, 필요한 개수, 채울 자릿수를 주면 행이 생성되고 원하면 바코드도 함께 붙습니다.

쓰다 만 용지에서 이미 쓴 자리를 건너뛸 수 있나요?

됩니다. 시작 위치를 지정하면 앞쪽은 비워 둡니다.

이름이 라벨에 안 들어가면?

글자가 한계까지 줄어듭니다. 미리보기에서 가장 긴 행을 확인하고, 읽기 어려울 만큼 작아지면 더 큰 라벨을 쓰세요.

실제로 산 라벨지에 딱 맞는 라벨. Label Sheet는 주소 라벨, SKU 바코드, 배송 라벨을 당신이 가진 용지의 실제 밀리미터에 맞춰 배치하고 100퍼센트로 인쇄되는 PDF를 내보냅니다. 데이터는 브라우저 안에 머뭅니다.

브라우저에서 라벨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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